Genie Eir (항공공학, 항공이야기)


[2018년 5월] 티웨이항공,
승무원 "헤어스타일 자유화" : 염색 파마 가능



에어부산이나 제주항공은 지역명이 붙어 있어서 

우리나라 항공사라는 이미지가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티웨이항공의 경우 긴가민가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티웨이항공은 우리나라 저가항공사(LCC : Low Cost Carrier) 입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18년 5월 7일부터 객실승무원의 머리스타일 규제를 없앴습니다. 따라서 머리를 묶는 일명 "쪽머리"를 하거나, 단발머리를 유지해야 하는 규제에서 자유로워졌습니다.

염색과 파마가 가능해지면서, 다른 항공사에도 서서히 변화가 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티웨이항공 입장

승무원들이 근무를 위한 겉모습을 갖추는 데 필요한 시간을 최소화하고, 승객 안전에 더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임직원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존중하는 "사람 중심 경영" 철학이 반영되었습니다.




또한 티웨이항공은 승무원 유니폼도 다양화했습니다.



기본 재킷과 치마 정장 스타일

원피스

셔츠와 바지



색깔도 다양화하여 각자의 개성에 맞게 다양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습니다.


심창섭 티웨이항공 객실본부장 :

승무원 개인의 개성도 살리고, 더욱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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